ORIGIN

유래.

통귀리 오트밀과 다진 견과류를 반죽에 섞어 구운 와플을 기념하는 3월 11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와플은 격자무늬 틀에 반죽을 부어 굽는 과자로 수백 년의 역사가 있고, 틀과 조리법에 따라 세계 곳곳에 여러 변형이 있다. 오트밀 너트 와플은 그중 식이섬유를 더한 건강한 버전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오트밀은 향신료·과일·견과류·땅콩버터와 두루 어울려, 와플 반죽에 넣으면 고소하고 든든한 아침 식사가 된다. 한국에서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와플이 브런치 카페의 스테디셀러이고, 크로플처럼 새로운 변형이 유행하기도 했다. 곡물과 견과를 더하면 '건강하게 먹는다'는 명분까지 챙길 수 있다.

“건강하게 먹겠다며 와플에 시럽을 들이붓는 모순”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