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의 날
3월 11일
유래
「친환경농어업법」에 근거한 기념일로, 3월 11일이라는 날짜에 뜻을 담았다. 3은 하늘·땅·사람의 세 요소를, 11은 흙을 뜻하는 한자 土를 十과 一로 풀어 쓴 것을 가리킨다. 2015년 지정됐다.
이야깃거리
농사에 쓸 만한 흙 1cm가 만들어지는 데 자연 상태에서 수백 년이 걸린다. 화학비료 과다 사용으로 토양이 산성화되는 문제가 이 기념일의 배경에 있다. 흙 한 줌에는 수십억 마리의 미생물이 살며 양분 순환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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