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어업인과 수산업 종사자를 기리는 날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근거한다. 원래 4월 1일 '어업인의 날'로 출발했다가 2015년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고, 한때 5월 31일 바다의 날과 함께 치르다 다시 분리됐다. 해양수산부가 매년 유공자 포상과 함께 기념식을 연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한국의 1인당 수산물 소비량은 세계 최상위권이다. 어촌 고령화와 어족자원 감소가 겹치면서 양식업 비중이 어획량을 앞지른 지 오래다. 김·굴 양식은 세계 시장에서도 손꼽히는 규모다. 최근에는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등 어촌 인력난에 대응하는 정책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