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자연 발효종으로 부풀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발효빵 중 하나인 사워도우를 기념하는 4월 1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사워도우는 유산균과 야생 효모로 반죽을 오래 발효시켜 새콤한 맛이 난다. 기원전 1500년 무렵 고대 이집트에서 시작된 것으로 여겨지며, 중세 유럽에서도 일반적인 발효법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849년 캘리포니아 골드러시 때 사워도우는 북부 캘리포니아의 주식 빵이었고, 금 채굴꾼을 '사워도우'라는 별명으로 부를 정도였다. 지금도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하는 빵이다. 코로나19 시기에는 전 세계에 홈베이킹 열풍이 불며 발효종을 '키우는' 사람이 늘었고, 한국에서도 천연 발효빵을 내세운 베이커리가 인기를 끌었다.
“내 발효종은 반려동물보다 손이 많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