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데이

5월 2일

유래

농협이 오리고기 소비를 늘리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오이데이와 같은 날로, 5월 초 농축산물 소비 촉진 캠페인의 하나다.

이야깃거리

닭고기 소비를 늘리려는 '구구데이(9월 9일)'와 짝을 이루는 캠페인 성격의 날로, 오리 사육 농가의 판로 확대가 목적이다. 한국에서는 훈제오리·오리백숙 등으로 소비되며, 오리고기는 지방 성분이 불포화지방산 비중이 높다는 점이 자주 홍보 포인트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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