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초콜릿 가나슈를 동그랗게 빚어 코코아 가루나 초콜릿으로 감싼 트러플을 즐기는 날이다. 이름은 울퉁불퉁한 모양이 송로버섯을 닮은 데서 왔으며, 실제 버섯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만들기 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인상을 줘 홈메이드 선물로도 인기가 많다. 1895년 프랑스 샹베리의 제과사 루이 뒤푸르가 처음 만들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초콜릿 트러플의 발명자는 1895년 프랑스 샹베리의 N. 페트루첼리 또는 루이 뒤푸르로 전해져 하나로 단정하기 어렵다. 1902년 런던 프레스타트 초콜릿숍이 이를 널리 팔았다. 한국에서는 생초콜릿이라는 이름으로도 친숙하다. 겉에 코코아 가루 대신 견과류 가루나 코코넛 채를 입히는 변형도 흔하다.
“트러플 한 조각에 가격표 보고 놀라는 그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