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태평양 군소도서국들을 대표해 팔라우가 제안한 안을 2016년 UN 총회 193개 회원국이 표결 없이 만장일치로 채택하며 만들어졌다. 첫 기념일은 2017년 지켜졌으며, 남태평양 섬나라들의 경제와 직결된 문제라는 점이 이 결의를 이끌어낸 핵심 배경이 됐다고 알려져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참치는 전 세계 수산물 교역에서 사회경제적 비중이 큰 어종이지만 남획으로 일부 개체군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 팬퍼시픽 지역 섬나라들에는 참치 어업이 국가 재정의 핵심 수입원이기도 해, 지속가능한 어업 관리를 국제사회에 아주 널리 알리는 데 많은 초점을 두고 힘을 쏟는다.
출처 u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