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에 있는 기념일 4개를 모았어요.
코코넛은 1895년 필라델피아의 제분업자 프랭클린 베이커가 쿠바 상인에게 빚 대신 코코넛 한 배를 받으면서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들어왔다.
1886년 미국 애틀랜타의 약사 존 펨버턴이 코카콜라를 처음 만들어 판 날을 기린다. 애초에는 음료가 아니라 두통과 피로에 듣는 강장제로 약국 소다수 판매대에서 한 잔씩 팔았다.
적십자 창설자 앙리 뒤낭의 생일(1828년 5월 8일)을 기려 1948년 국제적십자사연맹이 지정했다. 뒤낭은 1859년 이탈리아 솔페리노 전투 직후 4만 명에 이르는 부상병이 방치된 참상을 목격하고 현지 주민을 조직해 임시 병원을 세웠다.
부모의 은혜를 되새기는 날로, 1956년 '어머니날'로 시작했다. 아버지가 빠져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자 1973년부터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는 관습이 이때부터 굳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