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886년 미국 조지아주의 약사이자 남부연합군 참전 군인이던 존 펨버턴이 두통 치료제를 찾다가 애틀랜타의 자기 약국에서 코카콜라를 처음 만들어 판 날을 기린다. 애초에는 청량음료가 아니라 두통과 피로에 잘 듣는다는 강장제로 소다수 판매대에서 딱 한 잔에 5센트씩 팔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지금도 쓰는 흘림체 로고는 펨버턴의 동업자이자 회계 담당이던 프랭크 로빈슨의 손글씨다. 이름을 지은 것도 그였는데, 알파벳 C 두 개가 나란히 붙어 광고판에서 눈에 잘 띈다는 이유였다. 첫해 하루 판매량은 아홉 잔 남짓이었다고 전해지는데, 지금은 200개가 넘는 나라에서 팔린다.
“치킨엔 역시 콜라, 그 조합을 거부할 자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