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탓하는 날
5월 13일
유래
1982년 미국 미시간주 클리오에 살던 앤 묄러가, 그해 첫 13일의 금요일 아침 알람이 울리지 않아 지각한 뒤 '누군가에게 탓을 돌리자'며 장난삼아 만든 날이다.
이야깃거리
13일의 금요일 자체는 성경 최후의 만찬에 참석한 13명, 1907년 소설 '13일의 금요일' 등 여러 미신이 겹쳐 불길한 날로 여겨져 왔다. 그 불운함을 핑계 삼아 하루쯤 웃어넘기자는 날이다. 지금도 미국 곳곳에서 이 날을 핑계 삼아 유쾌하게 남 탓하기 놀이를 즐긴다.
- 이색 & 유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blame-someone-else-day-first-friday-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