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해양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96년 제정됐다. 5월 31일로 정한 것은 신라의 장보고가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한 날이라는 기록을 따른 것으로, 바다로 뻗어 나간 역사를 기념일의 출발점으로 삼았다.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며 해양 관련 산업 진흥의 의미도 함께 담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장보고는 9세기에 신라·당나라·일본을 잇는 해상 무역을 장악해 '해상왕'으로 불렸다. 완도에 세운 청해진은 당시 동아시아 해상 교역의 요충지 역할을 했다. 기념식은 해마다 항구도시를 돌아가며 열리고, 이날을 전후해 전국 해수욕장과 항만에서 바다 정화 활동이 활발히 이어진다.

출처 ko.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