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문장으로 말하는 날
5월 31일
유래
정확한 창시자는 확인되지 않지만 2004년 무렵 시작됐다는 기록이 남아 있으며, 문법에 예민한 출판업계나 언어 교사가 만들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많다.
이야깃거리
줄임말과 단답 대신 완전한 문장으로 말해보자는 취지다. 한국의 초성체·줄임말 유행과 정반대 지점에 있어, '오히려 정중한 말투가 신선하다'는 반응으로 소비되기도 한다. 일부는 이 날이 문자메시지 축약어 사용이 막 늘기 시작하던 2000년대 초 등장과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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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speak-in-complete-sentences-day-may-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