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롱의 날 (National Macaroon Day)
5월 31일
유래
코코넛 마카룬을 기념하는 날. 8~9세기 이탈리아 수도원에서 아몬드 가루와 달걀흰자로 굽던 과자가 뿌리이고, 이름은 '으깨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에서 왔다.
이야깃거리
밀가루도 팽창제도 없어 유월절에 먹을 수 있던 덕에 유대인 식문화에 자리 잡았고, 미국에서는 필라델피아의 프랭클린 베이커가 빚 대신 받은 코코넛을 채 썰어 팔면서 아몬드가 코코넛으로 바뀌었다. 한국에서 흔한 '뚱카롱'은 프랑스식 마카롱 계열의 다른 과자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macaroon-day-may-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