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자전거의 날
6월 3일
유래
폴란드 출신 사회학자 레셰크 시빌스키가 2015년 자신의 수업에서 시작한 캠페인이 뿌리다. 투르크메니스탄 등 56개국이 공동 발의해 2018년 4월 UN 총회가 만장일치로 결의를 채택했다.
이야깃거리
결의문은 200년 가까이 쓰여 온 자전거가 단순하고 저렴하며 친환경적인 지속가능한 이동 수단이라는 점을 명시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따릉이 같은 공공자전거 이용이 늘면서 자주 언급되는 소재가 됐다.
- 국제 캠페인 & 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