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09년 미국 뉴욕로드러너스가 달리기 붐 확산을 위해 만든 날로, 2016년 세계로 확대되며 '글로벌 러닝 데이'가 됐다. 매년 6월 첫째 수요일에 지켜지며, 나이·경력과 무관하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접근성을 특히 강조하는 캠페인이다. 특별한 장비 없이도 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이 확산의 가장 큰 원동력이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확대 첫해인 2016년에는 177개국 250만 명이 참여해 총 920만 마일을 달렸다. 한국에서도 마라톤 동호인과 젊은 층 중심의 '러닝크루' 문화가 확산되며 매년 봄가을 도심 곳곳에서 크고 작은 대회가 열리고, SNS 인증 문화와 맞물려 참여자가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다.

“오늘부터 러닝 시작! 다짐은 항상 의욕이 넘친다”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