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냑의 날 (National Cognac Day)

6월 4일

유래

프랑스 코냐크 지방에서 만든 브랜디만 쓸 수 있는 이름이다. 화이트 와인을 구리 증류기로 두 번 내린 뒤 오크통에서 최소 2년 숙성해야 한다. 17세기 네덜란드 상인들이 운송 부피를 줄이려 와인을 졸여 실은 것이 시작이었다.

이야깃거리

숙성 중 매년 2~3%가 증발하는데 이를 '천사의 몫'이라 부른다. VS·VSOP·XO 등급은 블렌딩에 쓰인 가장 어린 원액의 숙성 연수로 정해진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cognac-day-jun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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