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해양의 날
6월 8일
유래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지구정상회의에서 캐나다 해양연구소가 처음 제안했다. UN 총회가 2008년 결의를 채택해 2009년부터 공식 국제기념일이 됐다.
이야깃거리
바다가 지구 산소의 절반 이상을 만들고 기후를 조절한다는 사실을 알리는 게 목적이다. 국내에서도 해양수산부가 관련 행사를 열며, 매년 다른 주제로 해양 쓰레기·기후변화 대응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 국제 캠페인 & 보건
6월 8일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지구정상회의에서 캐나다 해양연구소가 처음 제안했다. UN 총회가 2008년 결의를 채택해 2009년부터 공식 국제기념일이 됐다.
바다가 지구 산소의 절반 이상을 만들고 기후를 조절한다는 사실을 알리는 게 목적이다. 국내에서도 해양수산부가 관련 행사를 열며, 매년 다른 주제로 해양 쓰레기·기후변화 대응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