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지구정상회의에서 캐나다 해양연구소가 처음 제안했다. UN 총회가 2008년 결의를 채택해 2009년부터 공식 국제기념일이 됐으며, 제안 이후 정식 지정까지 무려 16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린 셈이다. 그만큼 해양 문제가 국제사회의 합의를 이끌어내기 어려운 의제였다는 뜻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바다가 지구 산소의 절반 이상을 만들고 기후를 조절한다는 사실을 알리는 게 목적이다. 국내에서도 해양수산부가 관련 행사를 열며, 매년 다른 주제로 해양 쓰레기·기후변화 대응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고 시민 참여형 해변 정화 행사도 함께 연다. 학교에서도 바다 환경 교육을 이 시기에 맞춰 진행한다.
출처 u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