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35년 미국 의회가 우정을 기리는 날을 정했다는 이야기가 유래로 널리 전해진다. 내셔널데이캘린더 등 미국 이색 기념일 목록에는 오래전부터 6월 8일로 실려 있고, 매년 SNS에서 조용히 화제가 되곤 한다. 영어권에서는 '가장 친한 친구'를 뜻하는 줄임말 'BFF'가 이날 해시태그로 쓰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날씨가 좋은 6월 초라는 점에서 소풍이나 나들이를 함께하기 좋은 시기로 여겨져 자리 잡았다는 해석이 있다. SNS에서 해시태그와 함께 옛 사진을 올리는 문화로 확산됐다. 한국에서도 절친과의 우정을 각자 기념하는 사적인 '베프의 날'을 조용히 챙기는 경우가 종종 눈에 띈다.
“10년 넘게 봐도 어제 본 것처럼 편한 그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