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넘어지거나 좌절한 뒤 '업시 데이지(자, 일어나자)' 하며 다시 일어서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기리는 날로, 스테퍼니 웨스트 앨런이 2003년 만들었다. 그는 유머와 웃음, 긍정적인 태도로 하루를 시작하자는 뜻을 담았다. 매일 아침 '영광스럽게, 감사하며, 즐겁게' 일어나자는 것이 이날의 구호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업시 데이지'는 넘어진 아이를 일으켜 세우며 흔히 쓰는 정겨운 영어 표현이다. 이날은 매일이 선물이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어떤 일이 생겨도 좋은 태도를 유지할 수 있다고 권한다. 피곤하면 잠잘 침대가 있음에, 뭘 먹을지 고민되면 고를 수 있음에 감사하라는 식이다. 한국어의 '영차', '괜찮아, 다시 해 보자'와 통한다.
“넘어져도 "업시 데이지!" 외치면 왠지 덜 아픈 것 같은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