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UN이 2006년 6월 15일을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로 정한 것을 따랐다. 한국은 2015년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법정기념일에 넣었다. 학대가 대부분 가정 안에서 일어나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이 이 기념일의 문제의식이다. 보건복지부가 매년 예방 캠페인과 관련 통계를 발표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신고된 사례의 가해자 다수가 배우자나 자녀다. 노인보호전문기관이 전국에 설치돼 있고 1577-1389으로 신고를 받는다. 학대 유형에서는 신체적 학대보다 정서적 학대와 방임이 더 많이 집계된다. 고령화가 빨라지면서 이 문제의 심각성도 함께 커지고 있으며, 예방 교육의 필요성도 자주 제기된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