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자연의 아름다움을 카메라로 담아내는 자연 사진 촬영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북미자연사진가협회가 제정한 날이다. 1994년 창립된 이 협회는 2006년부터 협회 역사위원회 주도로 이 날을 공식 지정해 지켜 오고 있으며, 미학적 요소뿐 아니라 생태 보전이라는 실용적 목적도 함께 강조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스마트폰 카메라가 일상화된 요즘, 누구나 자연의 순간을 포착하는 사진가가 될 수 있다. 협회는 이날 사진을 공유하며 생태계 보호에 대한 관심을 함께 환기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전 세계 애호가들이 이 날짜에 맞춰 자연 사진 공모전을 여는 경우도 많으며, SNS 해시태그 참여도 활발하다.
“풍경 사진 한 장 건지려고 한참을 기다리는 그 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