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에 있는 기념일 5개를 모았어요.
유럽풍력에너지협회(EWEA)가 2007년 유럽 18개국에서 처음 '윈드 데이'를 열었다. 2009년 세계풍력에너지위원회(GWEC)와 손잡으며 전 세계 행사로 확대됐다.
지금은 고급 식재료지만 19세기 미국 뉴잉글랜드에서는 사정이 정반대였다. 해변에 밀려와 쌓일 만큼 흔해 죄수와 하인, 가축에게 먹였고, 매사추세츠에서는 하인에게 주 몇 회 이상 먹이지 못하게 하는 계약까지 있었다고 전해진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카메라로 담아내는 자연 사진 촬영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북미자연사진가협회가 제정한 날이다.
정확한 창시자는 확인되지 않으며, 스마일 마크로 유명한 '스마일리 컴퍼니'가 1999년 긍정적 태도를 응원하려 만들었다는 설이 있으나 근거는 뚜렷하지 않다.
UN이 2006년 6월 15일을 '세계 노인학대 인식의 날'로 정한 것을 따랐다. 한국은 2015년 「노인복지법」 개정으로 법정기념일에 넣었다. 학대가 대부분 가정 안에서 일어나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이 이 기념일의 문제의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