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유럽풍력에너지협회(EWEA)가 2007년 유럽 18개국에서 처음 '윈드 데이'를 열었다. 2009년 세계풍력에너지위원회(GWEC)와 손잡으며 전 세계 행사로 확대됐으며, 유럽에서 출발해 전 지구적 캠페인으로 성장한 드문 사례로 꼽힌다. 이름도 이때 '글로벌 윈드 데이'로 바뀌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첫 행사에는 약 3만 5천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재생에너지 중에서도 풍력의 잠재력과 발전 현황을 알리는 게 목적이며, 국내에서도 해상풍력 발전 논의가 활발해지며 자주 언급되는 소재가 됐다. 신안·울산 등 해상풍력 단지 건설 계획도 함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