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인 긍지의 날

6월 18일

유래

자폐인 권익 단체 '애스피스 포 프리덤'이 2005년 처음 제정했다. 날짜는 당시 단체에서 가장 어렸던 회원의 생일에서 따왔다.

이야깃거리

성소수자 프라이드 행진을 본떠 만들어, 자폐를 '고쳐야 할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존중받아야 할 정체성으로 보자는 신경다양성 운동의 상징이 됐다. 무지개 색으로 된 무한대 기호가 이때 함께 만들어져 자폐 스펙트럼을 상징하는 로고로 쓰이고 있다.

출처 https://en.wikipedia.org/wiki/Autistic_Pride_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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