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자폐인 권익 단체 '애스피스 포 프리덤'이 2005년 처음 제정했다. 날짜는 당시 단체에서 가장 어렸던 회원의 생일에서 따왔으며, 자폐를 치료 대상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정체성으로 받아들이자는 신경다양성 운동의 초창기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탄생한 국제 기념일이라고 할 수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성소수자 프라이드 행진을 본떠 만들어, 자폐를 '고쳐야 할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존중받아야 할 정체성으로 보자는 신경다양성 운동의 상징이 됐다. 무지개 색으로 된 무한대 기호가 이때 함께 만들어져 자폐 스펙트럼을 상징하는 대표 로고로 지금까지도 널리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