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50년대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알려진 날로, 초여름 낚시철에 맞춰 6월 18일로 자리 잡았다. 미국 레크리에이션보트낚시재단의 캠페인과도 맞물려 있으며, 가족 단위 참여를 특히 강조한다. 낚시가 자연 속에서 인내심을 배우는 활동으로 여겨지는 것도 이 캠페인의 배경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재단은 '테이크 미 피싱' 캠페인으로 낚시 인구 저변 확대를 이끌어왔다. 한국에서도 저수지·바다낚시 인구가 꾸준히 늘며 낚시 면허 없이 즐길 수 있는 생활 낚시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 초보자를 위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여는 지역도 늘고 있으며, 가족 단위 나들이로도 인기가 많다.

“한 마리도 못 잡았지만 그래도 힐링했다는 낚시인의 평화로운 결론”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