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소비하는 날 (National Splurge Day)
6월 18일
유래
시카고의 '이벤톨로지스트' 에이드리엔 시우 쿠퍼스미스가 1994년 만든 날로, 개인적인 시련을 겪은 뒤 삶의 소중함을 깨닫고 스스로에게 작은 사치를 허락하자는 뜻을 담았다.
이야깃거리
쿠퍼스미스는 이 밖에도 1,900개가 넘는 이색 기념일을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금 신고 시즌이 지나 여윳돈이 생기고 여름을 앞둔 6월 중순을 일부러 골랐다. 이후 그가 고안한 다른 이색 기념일들과 함께 전미 기념일 캘린더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 이색 & 유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splurge-day-june-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