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80년 대한건설협회가 창립일인 5월 1일을 건설의 날로 처음 제정했으나, 1981년 국토건설청이 건설부로 승격된 1962년 6월 18일에 기념식을 맞추며 날짜가 옮겨졌다. 산업 위상에 걸맞은 상징적 날짜를 찾으려는 협회의 판단이 반영된 결과였으며, 정부 부처 승격이라는 역사적 의미도 함께 담겼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이후 '건설인의 날'로 이름을 바꿔 매년 건설 산업 종사자들의 노고를 기리는 행사를 열고 있다. 대한건설협회는 1947년 5월 1일 창립됐으니, 지금의 날짜는 협회 창립일과는 전혀 무관한 셈이라는 점이 흥미롭다. 매년 이날 우수 건설 현장과 근로자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도 함께 열린다.

출처 ko.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