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하루만이라도 주유소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해 보자는 날이다. 이름의 '펌프'는 주유기를 가리킨다. 미국 대중교통협회가 유가가 치솟던 2006년에 시작했다. 고유가로 대중교통 이용을 늘리려는 실용적 문제의식이 출발점이었으며, 매년 6월 셋째 목요일에 열린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미국은 도시가 자동차를 전제로 설계된 곳이 많아 대중교통만으로 생활하기 어려운 지역이 넓다. 그래서 이런 캠페인이 한국보다 더 절실하게 다뤄진다. 하루 자동차를 세워 두면 줄어드는 배출량을 계산해 보여주는 방식이 흔하다. 일부 도시는 이날 대중교통 요금을 면제하거나 할인해 참여를 유도한다.

“버스 탔다고 환경 지킨 것 같은 그 작은 뿌듯함”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