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初伏)

7월 15일

유래

삼복 가운데 첫 번째로, 하지가 지나고 세 번째 맞는 경일(庚日)이다.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때로, 이날부터 말복까지 약 20~30일이 한 해 중 가장 더운 복날 기간이다.

이야깃거리

삼계탕이나 보신탕처럼 뜨거운 음식으로 더위를 이긴다는 '이열치열'이 복날 상차림의 원리다. 요즘은 삼계탕집 앞에 긴 줄이 서는 풍경이 이날의 상징이 됐고, 치킨과 장어로 대신하는 사람도 많다.

출처 https://ko.wikipedia.org/wiki/복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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