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5년 스스로를 '베푸는 사람'이라 부른 린다 이턴 홀풀처 한 개인이 만들어 전미 기념일 캘린더에 정식 등록했다. 거창한 기부보다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나눔을 강조하려는 취지에서 이 날을 만들었다고 전해지며, 큰 조직 없이도 개인이 기념일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꼽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기업이나 정부가 아닌 한 사람의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해마다 7월 15일에 이어지고 있다. 안 쓰는 물건을 기부하거나 낯선 이에게 작은 친절을 베풀며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다. 기부 대상은 옷장 속 안 입는 옷부터 책, 재능 기부까지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정리하다 나온 물건, 버리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그 마음”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