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먹의 날 (National Hammock Day)
7월 22일
유래
해먹은 1000년 전 마야 문명에서 나무껍질과 식물 섬유로 만든 그물 침대에서 비롯됐으며, 카리브해 타이노족의 언어로 '그물망'을 뜻하는 '하마카'에서 이름이 유래했다.
이야깃거리
1492년 콜럼버스가 바하마에서 나무 사이에 매달려 자는 원주민을 목격한 뒤 유럽 선원들도 축축한 갑판 대신 해먹을 표준 침구로 채택했다. 2015년 무렵 미국에서 매년 7월 22일 기념일로 정착했고, 한국에서도 캠핑 인구가 늘며 해먹이 인기 야영 장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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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hammock-day-july-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