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누체 퍼지의 날

7월 22일

유래

페누체는 '원당'을 뜻하는 멕시코 스페인어 파노차에서 온 말로, 18세기 멕시코의 설탕·우유 캔디 '파노치타 데 레체'가 뿌리로 꼽힌다.

이야깃거리

18세기 포르투갈 정착민이 뉴잉글랜드로 들여왔다는 설도 있어 기원이 엇갈리지만, 초콜릿을 넣지 않는 갈색설탕 퍼지로 오늘날 뉴잉글랜드의 대표 간식이 됐다. 캐러멜에 가까운 깊은 단맛이 나 한국의 흑설탕 캔디와 견줄 만하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penuche-fudge-day-july-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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