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94년 UN 총회가 제정했다. 1982년 이날 UN 원주민 실무그룹이 첫 회의를 연 것에서 날짜를 따왔다. 이 실무그룹은 원주민의 인권 상황을 검토하고 관련 국제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UN 인권소위원회 산하에 설치된 조직이었으며, 이후 여러 국제 원주민 권리 선언의 토대가 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전 세계 원주민은 90여 개국에 4억 명 이상으로 추산되며, 이들의 언어와 토지권 보호가 매년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UN은 2019년을 '세계 원주민 언어의 해'로 정하기도 했다. 한국은 별도 원주민 집단이 없어 국내 인지도는 낮은 편이지만, 인권 교육 자료에서 종종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