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아이스크림의 날
8월 19일
유래
기계에서 뽑아내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기리는 날이다.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공기를 많이 머금고 조금 덜 차게 내는 것이 특징으로, 그래서 더 부드럽게 느껴진다.
이야깃거리
시작은 우연이었다. 1934년 미국의 톰 카빌이 아이스크림을 싣고 가다 트럭이 고장 나자, 녹기 시작한 것을 그 자리에서 팔았는데 반응이 뜻밖에 좋았다. 한국에서는 '소프트콘'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다.
- 음식 & 디저트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soft-ice-cream-day-august-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