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기계에서 뽑아내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기리는 8월 19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공기를 많이 머금고 조금 덜 차게 내는 것이 특징이라 더 부드럽게 느껴진다. 소프트 아이스크림의 시작은 1934년 미국의 한 아이스크림 트럭에서 일어난 우연이었다. 한국에서는 휴게소 간식의 대명사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그해 메모리얼 데이 주말, 톰 카벨의 아이스크림 트럭이 뉴욕주 하츠데일에서 타이어가 펑크 났다. 녹기 시작한 아이스크림을 지나가던 피서객에게 팔았더니 반응이 뜻밖에 좋았다. 카벨은 2년 뒤 바로 그 자리에 첫 가게를 열었다. 데어리 퀸도 비슷한 시기에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내놓았다. 한국에서는 '소프트콘'이라는 이름이 더 익숙하다.

“콘 위에 예쁘게 소용돌이 모양 짜는 그 손기술에 늘 감탄한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