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39년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항공 산업의 발전을 기리기 위해 포고문을 발표하며 지정한 날이다. 1903년 최초의 동력 비행에 성공한 라이트 형제 중 실제로 조종간을 잡았던 동생 오빌 라이트의 생일인 8월 19일에 맞춰 제정됐으며, 지금도 매년 대통령이 별도 포고문을 내는 관례가 법으로 명문화돼 이어지고 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00여 년 전 노스캐롤라이나 들판에서 12초 남짓으로 시작된 짧은 비행이 오늘날 전 세계를 몇 시간 안에 연결하는 거대한 항공 산업으로 발전했다. 한국에서도 매년 9월 항공의 날을 따로 지정해 항공 산업 발전을 기념하고 있으며, 날짜와 유래는 미국과 별개로 정해졌다.
“공항에서 비행기 뜨는 거 구경만 해도 시간 잘 가는 그 신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