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아무 이유 없이 마음 가는 대로 하루를 보내자는 9월 1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이유도 까닭도 없다(no rhyme nor reason)'는 표현 자체는 15세기 존 러셀의 '보크 오브 너처'에 처음 등장한 유서 깊은 관용구다. 논리도 목적도 없는 상황을 가리킬 때 쓰는 영어의 대표적인 관용 표현으로 자리 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6세기 토머스 모어가 이 표현으로 시시한 책을 비꼬았고, 셰익스피어도 '실수 연발'과 '뜻대로 하세요'에서 이 관용구를 즐겨 썼다. 라임이 맞는 짝을 찾기 힘든 영단어(orange, purple 등)들을 가리키기도 해, 언어의 엉뚱한 구석을 기념하는 날로 흔히 해석되곤 한다.

“이유 없이 그냥 하고 싶어서 하는 것도 충분한 이유가 된다”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