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896년 9월 1일 대한제국이 근대적 호구조사 규칙을 시행한 날을 기린다. 통계청이 1995년부터 이 날을 '통계의 날'로 기려 왔으며, 2009년 「통계법」 개정으로 법정기념일 근거를 갖췄다. 국가가 인구를 세는 방식이 이때 근대적 체계로 바뀌었으며, 이후 각종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통계가 쓰이기 시작했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하는데, 2015년부터는 행정자료를 활용하는 등록센서스 방식으로 바뀌어 전수 방문조사를 하지 않는다. 통계청은 1990년 경제기획원 조사통계국에서 독립한 기관으로, 국가통계의 작성과 승인을 함께 맡는다. 매년 이날 우수 통계 종사자 포상도 함께 이뤄진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