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직원 역할 바꾸는 날

9월 14일

유래

미국 노동절 다음 월요일에 상사와 직원이 하루 동안 역할을 바꿔보는 날로, 1950년대 아이디어에서 출발해 1993년 정식 기념일로 자리 잡았다는 설과 2019년 여성단체가 만들었다는 설이 엇갈린다.

이야깃거리

서로의 입장을 하루라도 겪어보며 오해를 줄이자는 취지로, 상사가 신입 업무를 맡고 직원이 결재를 대신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한국 기업 문화에서는 자리를 바꾸는 이벤트보다 직급을 낮춰 소통하는 '역멘토링' 방식이 더 익숙하다.

출처 https://nationaldaycalendar.com/celebrations/national-kids-take-over-the-kitchen-day-september-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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