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의 날
9월 14일
유래
산업단지의 중요성과 그곳에서 만들어 낸 경제적 성과를 기리기 위해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다.
이야깃거리
1960년대 구로공단을 시작으로 울산·창원·여수 같은 산업단지가 만들어지며 제조업 성장의 무대가 됐다. 지금은 노후 단지의 시설을 고치고 청년이 일할 만한 환경으로 바꾸는 '산업단지 대개조'가 과제로 꼽힌다.
- 일반
- 법정기념일
9월 14일
산업단지의 중요성과 그곳에서 만들어 낸 경제적 성과를 기리기 위해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다.
1960년대 구로공단을 시작으로 울산·창원·여수 같은 산업단지가 만들어지며 제조업 성장의 무대가 됐다. 지금은 노후 단지의 시설을 고치고 청년이 일할 만한 환경으로 바꾸는 '산업단지 대개조'가 과제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