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크림을 채운 도넛을 기리는 9월 14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가운데 구멍이 없다는 점이 링 도넛과 다른데, 구멍이 뚫린 쪽이 오히려 나중에 나왔다. 반죽 가운데가 잘 안 익어 아예 도려낸 것이 링 도넛의 시작이라고 전해진다. 잼을 채운 도넛은 '비스마르크'나 폴란드식 '퍼치키'로 불린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구멍을 처음 냈다고 알려진 사람은 19세기 미국 선장 핸슨 그레고리다. 도려낸 반죽을 버리기 아까워 따로 튀긴 것이 지금의 도넛 홀이다. 크림 도넛은 그 방식과 반대로 통째로 튀긴 뒤 옆구리에 구멍을 내 크림을 짜 넣는다. 한 개 열량이 230~450kcal에 이른다. 한국에서는 생크림 도넛 전문점이 유행하며 줄 서는 가게가 생겼다.

“크림 터지는 그 순간을 위해 한입 크게 베어무는 그 결단력”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