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50년 10월 1일 국군이 38선을 돌파한 날을 기려 정해졌다. 육·해·공군의 창설일이 제각각이라 하나로 모을 날이 필요했는데, 반격에 나선 이날을 상징적인 기준으로 삼았다. 강원도 양양에서 38선을 가장 먼저 넘은 부대는 육군 3사단(일명 백골부대) 23연대였으며, 1956년 9월 대통령령으로 정식 제정됐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0년 단위로 돌아오는 해에는 시가행진이 열려 장비와 병력이 도심을 지난다. 2024년에는 병역 자원 감소와 장병 사기를 이유로 임시공휴일로 지정되기도 했다. 평소에는 군 부대만 쉬는 날이며, 이전까지는 육군 10월 2일·해군 11월 11일·공군 10월 1일로 각 군별 기념일이 따로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