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소방관과 함께 일해 온 개들을 기리는 10월 1일의 미국 기념일이다. 소방견 하면 떠오르는 달마티안은 1700년대부터 소방서에서 일했다. 원래 마차를 호위하던 개라서 말이 끄는 소방마차와 함께 달리며 길을 트고, 말을 진정시키고, 출동한 마차와 말을 지키는 역할을 맡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얼룩무늬가 눈에 잘 띄어 소방서의 상징이 됐고, 소방차가 기계화된 뒤에도 마스코트로 남았다. 오늘날에는 냄새로 방화 흔적을 찾는 방화 탐지견과 무너진 건물에서 사람을 찾는 수색견이 현장에서 활약한다. 한국에서도 119 인명구조견이 산악 실종자 수색과 재난 현장에 투입되며, 중앙119구조본부에서 훈련받는다.
“소방서 마스코트 견종이 다 이유가 있었다는 그 역사적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