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화학에서 물질의 양을 세는 단위 '몰(mole)'과 1몰에 들어 있는 입자 수인 아보가드로 수(약 6.02×10²³)를 기념하는 날이다. 10월 23일(10/23)이 아보가드로 수의 '6.02 × 10의 23제곱'과 닮았다는 데서 날짜를 정했고, 오전 6시 2분부터 오후 6시 2분까지 기념한다. 1991년 미국에서 전국 몰의 날 재단이 만들어졌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재단은 위스콘신의 화학 교사 모리스 올러가 세운 것으로, 학생들이 화학에 흥미를 붙이게 하려는 목적이었다. 해마다 주제를 정해 몰 이름을 딴 말장난과 두더지(mole) 인형 만들기 같은 행사가 학교에서 열린다. 아보가드로 수는 이탈리아 과학자 아메데오 아보가드로의 이름에서 왔다. 한국 고등학교 화학에서도 몰 개념을 배운다.

“숫자 하나로 화학 수업이 즐거워지는 그 기발한 발상”

출처 en.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