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보조원의 날
10월 21일
유래
미국의료보조원협회(AAMA)가 10월 셋째 완전한 주를 '의료 보조원 인정 주간'으로 정해 그 중 수요일을 이 날로 기린다. AAMA는 1955년 창립총회를 거쳐 1956년 공식 출범했다.
이야깃거리
AAMA는 의료보조원만을 위한 미국 유일의 전국 단체로, 국가면허 없이 자격증 과정만 거쳐 일할 수 있는 미국 특유의 직군을 대변해왔다. 한국에는 이런 기념일이 따로 없지만, 진료 보조부터 접수·기록 관리까지 겸하는 역할은 간호조무사 제도가 가장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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