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병원과 의원에서 진료 보조와 행정 업무를 함께 맡는 의료 보조원을 기리는 날이다. 미국의료보조원협회(AAMA)가 10월 셋째 완전한 주를 '의료 보조원 인정 주간'으로 정해 그중 수요일을 이날로 기린다. AAMA는 1955년 창립총회를 거쳐 1956년 공식 출범한 직능 단체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AAMA는 의료 보조원만을 위한 미국 유일의 전국 단체로, 국가면허 없이 자격증 과정만 거쳐 일할 수 있는 미국 특유의 직군을 대변해 왔다. 의료 보조원은 환자 접수와 활력징후 측정, 채혈 보조, 진료 기록 관리까지 두루 맡는다. 한국에는 이런 기념일이 따로 없지만, 진료 보조부터 접수·기록 관리까지 겸하는 역할은 간호조무사 제도가 가장 가깝다.

“병원 가면 가장 먼저, 가장 자주 마주치는 그 친절한 손길”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