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2010년 10월 21일 처음 지정된 것으로 알려진 날로, 파충류 전문지 '렙타일스'와 여러 보호단체가 파충류 보호와 인식 개선을 알려왔다. 애완 파충류를 키우다 감당하지 못해 야생에 유기하는 사례가 늘면서, 책임감 있는 사육 문화를 알리는 것도 이날의 목적 중 하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66년 미국 멸종위기종보호법 제정 이후 이어진 생태 보호 운동의 흐름 속에서 자리 잡았다. 거북이·뱀·도마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줄이고, 이들이 생태계에서 해충을 조절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알리는 게 목적이다. 한국에서도 반려 파충류를 키우는 사람이 늘고 있다.
“무서워하면서도 동물원 파충류관은 결국 다 들어가보는 그 호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