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945년 10월 21일 미군정청에 경무국이 설치되면서 한국의 근대적인 경찰 조직이 출범한 것을 기리는 날이다. 경무국은 이후 1948년 정부 수립과 함께 내무부 치안국으로, 1991년 경찰청으로 바뀌었다. 이날 순직 경찰관을 추모하고 모범 경찰관에게 훈장과 표창을 준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경찰의 상징은 용맹과 정의를 뜻하는 참수리다. 112 신고는 연간 2천만 건에 육박하는데, 이 가운데 상당수가 긴급하지 않은 민원이라 긴급하지 않은 신고는 182로 하자는 안내가 이날 함께 진행된다. 2021년에는 자치경찰제가 시행돼 생활안전과 교통 업무 일부를 시·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지휘하게 됐다.

출처 ko.wikipedi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