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1856년 보스턴 파커하우스 호텔의 프랑스인 제빵사 오귀스탱 프랑수아 아네쟁이 만든 디저트다. 스펀지케이크 사이에 커스터드를 넣고 초콜릿 글레이즈를 덮은 형태인데, 정작 파이가 아니라 케이크다. 당시 케이크와 파이를 같은 팬에 구워 구분 없이 부르던 관행이 이름에 그대로 남았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1996년 매사추세츠주의 공식 디저트로 지정됐다. 한국의 '보스턴 크림 도넛'은 이 케이크의 구성을 도넛에 옮긴 미국식 변형이다. 지금도 파커하우스 호텔(현 옴니 파커하우스)은 이 디저트의 발상지로 남아 있으며, 오늘날까지도 자체 레시피로 이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판매한다.

“파이인 줄 알았는데 케이크라서 한 번 더 놀라는 그 이름의 함정”

출처 nationaldaycalenda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