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바둑의 가치를 알리고 저변을 넓히려 「바둑 진흥법」에 근거해 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11월 5일에 지킨다. 2018년 10월 국무회의에서 바둑진흥법 시행령이 의결되며 법정기념일이 됐다. 한국기원 등 바둑계가 이날 기념식과 대회를 열며, 바둑 발전에 공이 큰 사람들을 포상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은 인공지능 역사에서 분기점으로 남았다. 이세돌이 거둔 4국의 1승은 지금까지 인간이 최상위 바둑 AI를 상대로 거둔 드문 승리로 기록돼 있다. 한국은 조훈현·이창호로 이어진 세계 바둑 강국이며, 바둑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돼 한국이 금메달을 휩쓸었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