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소상공인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 향상과 지역 주민과의 관계 증진을 위해 정한 법정기념일로, 매년 11월 5일에 지킨다. 지금은 「소상공인 기본법」에 근거하며,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이날을 전후해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를 열고 모범 소상공인을 포상한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국내 사업체의 90% 안팎이 소상공인이고 종사자는 600만 명을 넘는다. 창업 5년 뒤까지 살아남는 비율이 3분의 1에 못 미친다는 통계가 정책 논의에서 반복해 인용된다. 코로나19 때는 영업 제한으로 큰 타격을 입어 손실보상 제도가 처음 만들어졌다. 동네 가게를 이용하자는 캠페인도 이 무렵 함께 열린다.
출처 law.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