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췌장암 인식의 날
11월 20일
유래
생존율이 가장 낮은 암 중 하나인 췌장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세계췌장암연합이 지정한 국제기념일이다.
이야깃거리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진단 시점에 이미 전이된 경우가 많다. 이날은 보라색을 상징색으로 삼아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린다.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도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나며 이 질환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한층 커졌다. 이 날을 맞아 전 세계 랜드마크 건물이 상징색인 보라색으로 물드는 '라이트 잇 퍼플' 캠페인도 함께 열린다.
- 국제 캠페인 & 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