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

유래.

생존율이 가장 낮은 암 중 하나인 췌장암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세계췌장암연합이 2014년부터 기념해 온 국제기념일로, 매년 11월 셋째 목요일에 지킨다. 11월은 '췌장암 인식의 달'이기도 하다. 췌장은 위 뒤쪽 깊숙한 곳에 있어 종양이 생겨도 늦게 발견되기 쉽다.

A LITTLE MORE TO KNOW

이야깃거리.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진단 시점에 이미 전이된 경우가 많다. 이날은 보라색을 상징색으로 삼아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린다.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도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나며 이 질환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한층 커졌다. 이 날을 맞아 전 세계 랜드마크 건물이 상징색인 보라색으로 물드는 '라이트 잇 퍼플' 캠페인도 함께 열린다.